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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국제약의 센텔리안24가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단독 부스로 참가했다. (사진= 동국제약 제공) |
[mdtoday = 양정의 기자] 동국제약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가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개최된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2026’에 참가하며 글로벌 시장 확장에 나섰다.
올해로 57회를 맞이한 코스모프로프 볼로냐는 전 세계 150여 개국에서 3,100여 개 기업과 25만 명 이상의 업계 관계자가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뷰티 산업 전시회로, 센텔리안24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전시에 참가했으며, 올해는 브랜드 단독 부스를 마련해 글로벌 바이어들과의 접점을 넓혔다.
전시 현장에서는 아마존 및 틱톡샵에서 베스트셀러 순위에 오른 ‘마데카 크림 타임 리버스’를 비롯해 PDRN 라인 제품군과 뷰티 디바이스 ‘마데카 프라임 맥스’ 등 주요 제품을 선보였다.
‘마데카 크림 타임 리버스’는 브랜드 론칭 이후 최초로 5가지 특허 기술을 융합한 ‘NEW 활성-TECA™’ 성분을 적용했다. 동국제약 측은 해당 제품이 피부 흡수 깊이와 속도를 251% 개선하며, 핵심 성분인 TECA를 피부 3층 아래까지 전달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PDRN 라인은 TECA와 PDRN, 5D-PDRN, 로즈워터를 배합한 독자 성분 ‘TECA-PDRN™’을 통해 탄력 개선 효과를 제공한다.
뷰티 디바이스 ‘마데카 프라임 맥스’는 기존 모델을 개선한 제품으로, 크리스탈 브라이트닝, 다이나믹 흡수, 하이퍼 탄력 모드 등 세 가지 기능을 통해 단시간 내 피부 컨디션 관리를 지원한다.
센텔리안24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유통 채널과의 파트너십을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해외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 K-더마코스메틱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센텔리안24는 올해 1월 미국 뉴욕에서 진행한 ‘프라이빗 브렉퍼스트’ 행사를 시작으로 ‘코스모프로프 마이애미’ 참가, 마이애미 틱톡샵 어필리에이트 행사 등 북미 시장에서도 브랜드 영향력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양정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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