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신임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에 채석래 교수 임명

박정은 / 기사승인 : 2021-02-09 16:54:12
  • -
  • +
  • 인쇄
▲ 채석래 교수(사진=동국대학교의료원 제공)

동국대학교 신임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에 진단검사의학과 채석래 교수(62)가 임명됐다.

동국대학교 의료원은 9일 동국대학교 이사회를 통해 이달 임기가 끝나는 조성민 의료원장의 후임으로 채석래 교수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1984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채석래 교수는 2012년 2월부터 2015년 5월까지 3년간 제5대 동국대학교일산병원장에 이어 2017년 제7대 동국대학교일산병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채 교수는 대외적으로 대한진단혈액학회장, 대한수혈학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2022년도 제36대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차기회장에 선임됐다.

주요 수상내역으로 ‘2020년 제39차 대한수혈학회 적십자 공로상’ 등 수혈의학 분야의 많은 연구를 통해 우리나라 혈액사업 및 대한수혈학회의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email protected])

어플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서혜부 탈장수술’ 복강경으로 빠른 일상생활 복귀 가능
디지탈옵틱-노블바이오, 반려동물 코로나19 진단 검체키트 상용화 추진
건국대병원, 의료기기 사이버보안 솔루션 개발
낫지 않는 질염·성교통, 유발성 전정통일 수 있어
장내 미생물, 파킨슨병 예측하는 열쇠 될까
뉴스댓글 >

정보격차 없는 경제뉴스

HEADLINE

상하이 최대 한인포털

많이 본 기사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