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Q 접수 결과, 계룡건설 컨소시엄과 동부건설 컨소시엄 출사표
강원도 삼척의료원이 2023년 250병상 규모의 새 건물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삼척의료원은 민간 투자 기업을 선발하기 위해 진행한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PQ) 서류 접수 결과, 계룡건설 컨소시엄과 동부건설 컨소시엄이 출사표를 냈다.
계룡건설은 한화건설 및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 등과, 동부건설은 신동아건설 및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등과 한 팀을 꾸린 것으로 알려졌다.
강원도 삼척의료원이 BTL사업 방식을 기반으로 한다. BTL 사업방식은 민간사업자가 사회기반시설을 건설한 후 약정기간 동안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임대해 사용하고 값을 지불하는 민간투자 방식이다. 이에 건설비에 대한 정부 부담을 줄이고 민간 입장에서는 적정수익률을 보장받을 수 있다.
삼척의료원은 현재 2023년 완공을 목표로 규모 150병상에서 250병상으로 총건설비 565억원을 들여 삼척시 정상동 부지에 신축, 이전을 진행할 방침이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삼척의료원은 민간 투자 기업을 선발하기 위해 진행한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PQ) 서류 접수 결과, 계룡건설 컨소시엄과 동부건설 컨소시엄이 출사표를 냈다.
계룡건설은 한화건설 및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 등과, 동부건설은 신동아건설 및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등과 한 팀을 꾸린 것으로 알려졌다.
강원도 삼척의료원이 BTL사업 방식을 기반으로 한다. BTL 사업방식은 민간사업자가 사회기반시설을 건설한 후 약정기간 동안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임대해 사용하고 값을 지불하는 민간투자 방식이다. 이에 건설비에 대한 정부 부담을 줄이고 민간 입장에서는 적정수익률을 보장받을 수 있다.
삼척의료원은 현재 2023년 완공을 목표로 규모 150병상에서 250병상으로 총건설비 565억원을 들여 삼척시 정상동 부지에 신축, 이전을 진행할 방침이다.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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