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V 치료제 ‘아타자나비어’ 신종 코로나 치료제 가능성 높아
미국과 중국 등 세계 각국의 여러 제약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에 대한 백신개발에 나서고 있지만 아직까지 확실한 백신은 나타나지 않은 가운데 인공지능(AI)를 이용한 신종 코로나 치료제 예측 결과가 주목받고 있다.
인공지능 신약발굴 플랫폼 디어젠은 AI 기술을 이용해 신종 코로나 환자에게 즉시 적용할 수 있는 효과적인 치료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테스트를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를 위해 연구팀은 사전 훈련된 딥러닝 기반 약물 상호작용 기술 MT-DTI(Molecule Transformer-Drug Target Interaction)를 사용해 신종 코로나의 바이러스 성 단백질에 작용할 수 있는 약물을 식별했다.
약물 데이터는 단백질 분해 효소, RNA 의존성 RNA 중합효소(RNA-dependent RNA polymerase) 및 헬리카제 등의 신종 코로나의 바이러스 성분을 억제할 가능성이 있는 항 바이러스 약물 데이터를 사용했고 대상 데이터는 신종 코로나의 단백질 정보를 사용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HIV의 예방 및 치료로 사용하고 있는 항레트로바이러스 치료제 아타자나비어가 신종 코로나의 치료제에 대한 가장 높은 가능성을 보여줬으며 에파비렌즈와 리토나비르 등이 뒤를 이었다. 특히 현재 임상으로 들어가는 칼레트라의 주성분인 로피나비르와 리토나비르, 프레즈코빅스의 주성분인 다루나비어도 예측리스트에 나타났다.
또한 지난 2일 출판 전 논문 발표 후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 산하 약품심사평가센터(CDE)가 승인한 렘데시비르를 추가적으로 예측한 결과 신종 코로나의 복제 복합체 중 헬리카제에 제일 대해 높은 효능이 예측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디어젠는 “이번 연구가 중국 및 기타 국가에서 신종 코로나 백신 및 치료제 연구에 있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생물학 관련 출판 전 논문 사이트 ‘바이오리시브’에 게재됐다.
인공지능 신약발굴 플랫폼 디어젠은 AI 기술을 이용해 신종 코로나 환자에게 즉시 적용할 수 있는 효과적인 치료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테스트를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를 위해 연구팀은 사전 훈련된 딥러닝 기반 약물 상호작용 기술 MT-DTI(Molecule Transformer-Drug Target Interaction)를 사용해 신종 코로나의 바이러스 성 단백질에 작용할 수 있는 약물을 식별했다.
약물 데이터는 단백질 분해 효소, RNA 의존성 RNA 중합효소(RNA-dependent RNA polymerase) 및 헬리카제 등의 신종 코로나의 바이러스 성분을 억제할 가능성이 있는 항 바이러스 약물 데이터를 사용했고 대상 데이터는 신종 코로나의 단백질 정보를 사용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HIV의 예방 및 치료로 사용하고 있는 항레트로바이러스 치료제 아타자나비어가 신종 코로나의 치료제에 대한 가장 높은 가능성을 보여줬으며 에파비렌즈와 리토나비르 등이 뒤를 이었다. 특히 현재 임상으로 들어가는 칼레트라의 주성분인 로피나비르와 리토나비르, 프레즈코빅스의 주성분인 다루나비어도 예측리스트에 나타났다.
또한 지난 2일 출판 전 논문 발표 후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 산하 약품심사평가센터(CDE)가 승인한 렘데시비르를 추가적으로 예측한 결과 신종 코로나의 복제 복합체 중 헬리카제에 제일 대해 높은 효능이 예측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디어젠는 “이번 연구가 중국 및 기타 국가에서 신종 코로나 백신 및 치료제 연구에 있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생물학 관련 출판 전 논문 사이트 ‘바이오리시브’에 게재됐다.
메디컬투데이 박수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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