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전문 엑셀러레이터인 디지털헬스케어파트너스(DHP)는 1일 초기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펀드인 ‘DHP개인투자조합제3호’의 결성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DHP는 이 펀드를 통해서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초기 스타트업에 활발한 투자 및 엑셀러레이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펀드는 출자자, 운용사, 투자 대상 모두 디지털 헬스케어를 중심으로 구성돼 투자 성과뿐만 아니라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를 지향하는 것이 특징이다.
네이버가 만든 기술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네이버 D2SF를 비롯해 퓨처플레이, 휴레이포지티브 등 주요 기업과 함께 네오펙트 등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선배 창업가 및 의료 전문가들이 주요 출자자다.
DHP는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초기 스타트업만을 집중적으로 발굴, 투자, 육성하는 엑셀러레이터다. 이 기업은 2016년 국내 대표적인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가인 최윤섭 대표와 정지훈 박사, 김치원 원장이 공동 창업했으며 내과, 소아과, 피부과, 성형외과, 안과, 이비인후과 등의 전문의와 식약처 출신의 규제 전문가, UX 전문가 등이 파트너로 합류하여 전문성을 더했다.
DHP는 이 펀드를 통해서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초기 스타트업에 활발한 투자 및 엑셀러레이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펀드는 출자자, 운용사, 투자 대상 모두 디지털 헬스케어를 중심으로 구성돼 투자 성과뿐만 아니라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를 지향하는 것이 특징이다.
네이버가 만든 기술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네이버 D2SF를 비롯해 퓨처플레이, 휴레이포지티브 등 주요 기업과 함께 네오펙트 등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선배 창업가 및 의료 전문가들이 주요 출자자다.
DHP는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초기 스타트업만을 집중적으로 발굴, 투자, 육성하는 엑셀러레이터다. 이 기업은 2016년 국내 대표적인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가인 최윤섭 대표와 정지훈 박사, 김치원 원장이 공동 창업했으며 내과, 소아과, 피부과, 성형외과, 안과, 이비인후과 등의 전문의와 식약처 출신의 규제 전문가, UX 전문가 등이 파트너로 합류하여 전문성을 더했다.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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