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제생병원, 협력 의료기관과 진료 네트워크 강화 간담회 개최

김미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9-17 07:5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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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의료기관과의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 및 상생 발전 모색

▲ 분당제생병원의 진료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협력의료기관 실무자 초청 간담회의 개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분당제생병원 제공)

 

[mdtoday=김미경 기자] 분당제생병원이 최근 진료 네트워크 강화를 목표로 협력 의료기관 실무자들을 초청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병원 진료협력센터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손정환 진료부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나화엽 병원장의 환영사와 병원 소개가 이어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재활의학과 문현임 과장이 뇌졸중 환자의 연하장애 치료와 환자 안전 관리에 대한 교육을 제공했다. 특히 분당서울대병원, 삼성서울병원,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등 유수의 의료기관 실무자 80여 명이 참석하여 높은 관심을 보였다.

 

나화엽 병원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귀한 시간을 내어 참석해주신 모든 협력병원 실무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병·의원 및 상급종합병원과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지역사회 진료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고 상생 발전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분당제생병원은 이번 간담회를 포함해 지역사회 의료기관뿐만 아니라 성남시약사회, ㈜마이다스아이티 등 다양한 기관과 협력 체계를 넓혀가며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병원 측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간담회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협력 의료기관과의 유대감을 더욱 공고히 하고 진료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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