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예방·치료·관리 분야 헌신 인정받아… 정책 수립 및 연구 매진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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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과 최호진 교수 (사진=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제공) |
[mdtoday=김미경 기자]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과 최호진 교수가 지난 9월 16일 개최된 ‘제18회 치매 극복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와 중앙치매센터가 공동 주최한 이번 기념식은 치매 예방, 치료, 극복 및 관리에 헌신한 공로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최 교수는 치매 관련 다양한 연구 활동과 정책 자문 활동을 통해 치매 예방 및 환자 치료, 관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는 수상 소감에서 “치매는 환자와 가족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질환”이라며, “앞으로 실질적인 정책 수립과 연구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최 교수는 현재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대한신경과학회 총무이사 및 대한치매학회 정책이사 등 활발한 학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치매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진료와 연구에 열정을 쏟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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