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dtoday=정민주 기자] 랭키파이는 6월 1주차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트렌드에서 정관장이 1위에 올랐다고 5일 발표했다. 이어 애터미가 2위를 기록했다.
랭키파이는 포털 검색량을 활용한 지수화 자료를 통해 트렌드지수를 산출하고, 이를 기반으로 성별 및 연령별 관심도를 분석해 각 트렌드별 대중의 관심도를 알아내고 있다.

랭키파이의 6월 1주차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분석에 따르면, 정관장이 3806포인트로 리드하고 있으며, 애터미가 3795포인트로 그 뒤를 이었다. 두 트렌드 사이의 트렌드지수 차는 11포인트로 집계됐다.

성별 관심도 조사 결과, 정관장은 여성에서 70%로 남성보다 높은 관심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애터미는 여성에서 76%의 높은 관심도가 나타났으며, 남성보다 여성에게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음이 확인됐다.

또한 정관장과 애터미 사이에서 연령별 관심도 분포가 뚜렷이 나타났다. 정관장은 40대에서 29%로 가장 높은 관심도를 보여주며, 10대 2%, 20대 15%, 30대 28%, 40대 29%, 50대 27% 순으로 연령대별 관심 분포가 나타났다.
애터미는 50대에서 40%의 높은 관심도를 보이고 있으며, 10대 1%, 20대 10%, 30대 19%, 40대 30%, 50대 40% 순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이는 두 트렌드의 세대별 관심도를 보여준다.
랭키파이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트렌드 3위는 암웨이가 차지했고, 4위는 뉴케어, 5위는 카무트, 6위는 락토핏, 7위는 여에스더, 8위는 뉴트리코어, 9위는 오쏘몰 10위는 고려은단이 차지했다.
랭키파이 관계자는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트렌드에 대한 랭키파이의 분석은 대중의 관심사를 효과적으로 드러내는 동시에 향후 트렌드 변화를 예측하는 데 중요한 지표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정민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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