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today=정민주 기자] 랭키파이가 6월 2주차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트렌드에서 정관장이 1위에 올랐다고 12일 밝혔다. 이어 애터미가 2위를 기록했다.
랭키파이는 포털 검색량을 활용한 지수화 자료를 통해 트렌드지수를 산출하고, 이를 기반으로 성별 및 연령별 관심도를 분석해 각 트렌드별 대중의 관심도를 알아내고 있다.

랭키파이의 6월 2주차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분석에 따르면, 정관장이 3248포인트로 리드하고 있으며, 애터미가 3103포인트로 그 뒤를 이었다. 두 트렌드 사이의 트렌드지수 차는 145포인트로 집계됐다.

성별 관심도 조사 결과, 정관장은 여성이 69%로 남성보다 높은 관심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애터미는 여성에서 75%의 높은 관심도가 나타났으며, 남성보다 여성에게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음이 확인됐다.

또한 정관장과 애터미 사이에서 연령별 관심도 분포가 뚜렷이 나타났다. 정관장은 30대에서 29%로 가장 높은 관심도를 보여주며, 10대 2%, 20대 16%, 30대 29%, 40대 28%, 50대 24%로 연령대별 관심 분포가 나타났다.
애터미는 50대에서 40%의 높은 관심도를 보이고 있으며, 10대 1%, 20대 10%, 30대 19%, 40대 30%, 50대 40% 순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이는 두 트렌드의 세대별 관심도를 보여준다.
랭키파이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트렌드 3위는 암웨이가 차지했고, 4위는 뉴트리코어, 5위는 락토핏, 6위는 뉴케어, 7위는 카무트, 8위는 여에스더, 9위는 고려은단 10위는 오쏘몰이 차지했다.
메디컬투데이 정민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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