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체안성형외과 대전점 개원

조성우 / 기사승인 : 2025-02-07 12:2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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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림 원장 (사진=오체안성형외과 제공)

 

[mdtoday=조성우 기자] 오체안성형외과 대전점이 지난 2월 1일 둔산동에 개원하며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오체안성형외과는 그동안 성형외과 전문의 이용석 대표원장, 김종림 대표원장, 양지훈 대표원장 3인 체제로 서울 강남 신사 본점을 중심으로 진료를 제공해왔다. 이번에 개원한 대전점은 성형외과 전문의 김종림 대표원장 1인 체제로 치료 재건 등을 중점으로 진료한다. 주요 진료 분야로 표피낭종·지방종·피지낭종 등의 양성종양과 모반, 상처 봉합, 흉터 등이 있다.

김종림 대표원장은 The University of Chicago Medicine 연수와 AOCMF Craniofacial Surgery Principle, 전북대학교 의과대학 의과대학원 박사 수료 과정을 거쳤으며, 현재 대한성형외과학회 및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를 포함한 다양한 학회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오체안성형외과 대전점은 표피낭종·지방종·피지낭종 등의 양성종양과 모반, 상처 봉합, 흉터 등 종합 진료 체계를 갖추고 치료를 중점으로 환자 개개인의 맞춤형 치료 계획을 수립한 개인 맞춤 진료를 제공한다.

오체안성형외과 대전점 김종림 대표원장은 "이번 대전점 개원을 통해 대전 및 충청 지역 주민들이 서울까지 이동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고 보다 가까운 곳에서 전문성이 높은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해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꼭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로 만족스러운 결과를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조성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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