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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연합뉴스) |
[mdtoday=유정민 기자] 한화오션 거제 조선소 내 PAS공장(중조립공장)에서 근무하던 직영 근로자가 개인 휴게 공간에서 의식불명 상태로 발견돼 결국 사망했다.
지난 8일 사측은 공시를 통해 사고 발생 사실을 밝혔다. 해당 근로자는 휴게 공간에서 휴식 중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으며, 최초 발견 당시 이미 의식이 없는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화오션 관계자는 "휴식 시간중 직원이 작업 시간에 복귀하지 않아서 확인해보니 의식불명 상황이었다"라며 "심폐소생술을 하며 구급차로 이송했으나 끝내 사망했다"고 밝혔다.
한화오션 측은 현재 경찰과 관계기관이 정확한 사고 원인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유정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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