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today=조성우 기자] 로가는 식물성 피부 건강 소재 ‘VC-H1’에 대한 인체적용시험(Clinical Trial)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피부과 이주희 교수 연구팀과 글로벌의학연구센터가 공동으로 수행했으며, 피부 보습 및 노화 개선과 관련한 다양한 지표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효과를 확인했다.
해당 인체적용시험은 35세에서 60세 미만의 성인 남녀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시험 제품의 안전성 및 유효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였다. 임상시험 결과보고서(CSR, Clinical Study Report)에 따르면 ‘VC-H1’은 6주 섭취 시점부터 피부 수분량 증가, 경피수분손실량(TEWL) 감소, 피부 속 보습 개선, 각질층 두께 감소 등 피부 보습 지표에서 뚜렷한 개선 효과를 보였으며, 12주까지 그 효과가 안정적으로 유지되었다.
또한, 피부 탄력 지표(R2, R5, R7) 및 피부결(Ra, Rp, R3z, Rz, Rmax, Rt), 눈가 주름 및 전체적인 피부 개선도 평가에서도 대조군 대비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며, VC-H1의 다방면에서의 피부 개선 기능을 입증하였다.
로가 관계자는 “이번 임상시험 결과는 식물성 기반 피부 건강 기능성 원료로서 VC-H1의 가능성을 입증한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며, “향후 글로벌 건강기능식품 및 뷰티 기능성 제품 시장을 겨냥해 VC-H1의 기능성과 차별성을 적극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VC-H1’은 유기농 히비스커스를 효소 가수분해 공정을 통해 추출한 식물성 대체 콜라겐 원료로, 비건(vegan), Non-GMO, 할랄, 코셔 인증 등 글로벌 트렌드에 부합하는 청정 기능성 원료로 주목받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조성우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