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가 목록부터 세부 허가·심사 정보까지
“허가 현황 투명성‧신뢰성 강화”

“허가 현황 투명성‧신뢰성 강화”
![]() |
| ▲ 식품의약품안전처 전경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
[mdtoday=김동주 기자] 오는 11월부터 의료제품 허가심사 현황이 정기적으로 공개돼 허가 목록부터 세부 허가‧심사 정보까지 확인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허가된 의료제품에 대한 정보를 국민이 더욱 쉽게 알 수 있도록 11월부터 정기적으로 공개해 의료제품 허가심사에 대한 투명성과 신뢰성을 강화한다고 28일 밝혔다.
공개하는 정보는 ▲의료제품별 허가 현황 통계 ▲정보공개 대상 의약품 현황 ▲신(新)의료제품과 희귀의약품·의료기기에 대한 허가·심사 정보다.
이때 의료제품별 허가 현황 통계는 매주, 정보 공개 대상 의약품 현황은 매달 제공하며, 공개되는 정보는 공개 일 또는 공개 월을 기준으로 각각 지난주 또는 지난달의 현황이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허가되는 신(新)의료제품과 희귀질환 진단·치료에 사용되는 의약품·의료기기는 허가할 때마다 관련 정보를 제공합니다.
식약처는 이번 의료제품 허가심사 현황 공개가 허가심사의 투명성·신뢰성을 강화하고, 업계의 의료제품 개발과 허가 준비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의료제품의 상세한 허가 사항과 정보공개사항은 의약품안전나라 또는 의료기기 전자민원창구 등 전자민원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