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주차 핸드크림 브랜드 트렌드지수 1위 '이니스프리'

정민주 / 기사승인 : 2024-06-18 06:20:00
  • -
  • +
  • 인쇄

[mdtoday=정민주 기자] 핸드크림 브랜드에서 대중들의 관심을 가장 크게 받는 것은 무엇일까.

 

자체적인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랭키파이 분석에 따르면 6월 3주차 기준 핸드크림 브랜드 트렌드지수 1위에는 이니스프리가 올랐다.

 

이니스프리는 4728포인트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2위를 차지한 아쿠아디파르마는 2272포인트로 전주보다 148포인트 하락했으며, 더바디샵은 2211포인트로 전주보다 1092포인트 상승해 3위를 차지했다.

4위 조말론은 1987포인트, 5위 바이레도는 1633포인트, 6위 록시땅은 1433포인트, 7위 비욘드는 985포인트, 8위 바이오더마는 882포인트, 9위 일리윤은 880포인트, 10위 바세린은 832포인트이다.

11위는 부케가르니, 12위 한율, 13위 프레쉬, 14위 사봉, 15위 헉슬리, 16위 캐스키드슨, 17위 더프트앤도프트, 18위 더블유드레스룸, 19위 니베아, 20위는 라부르켓으로 집계됐다.

 

순위 키워드 6월 2주차 6월 1주차 증감 비율
1 이니스프리 4,728 4,520 208 4.6%
2 아쿠아디파르마 2,272 2,420 -148 -6.1%
3 더바디샵 2,211 1,119 1,092 97.6%
4 조말론 1,987 1,986 1 0.1%
5 바이레도 1,633 1,585 48 3.0%
6 록시땅 1,433 1,258 175 13.9%
7 비욘드 985 938 47 5.0%
8 바이오더마 882 1,190 -308 -25.9%
9 일리윤 880 817 63 7.7%
10 바세린 832 878 -46 -5.2%

▲핸드크림 브랜드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자료=랭키파이 제공)

 

해당 부문에 대해 성별 및 연령에 따라 선호도도 각각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이니스프리는 남성 15%, 여성 85%, 2위 아쿠아디파르마는 남성 39%, 여성 61%, 3위 더바디샵은 남성 15%, 여성 85%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순위 키워드 트렌드지수 남성 여성
1 이니스프리 4,728 15% 85%
2 아쿠아디파르마 2,272 39% 61%
3 더바디샵 2,211 15% 85%
4 조말론 1,987 32% 68%
5 바이레도 1,633 28% 72%
6 록시땅 1,433 20% 80%
7 비욘드 985 23% 77%
8 바이오더마 882 11% 89%
9 일리윤 880 18% 82%
10 바세린 832 44% 56%

▲핸드크림 브랜드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자료=랭키파이 제공)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이니스프리가 10대 6%, 20대 33%, 30대 31%, 40대 20%, 50대 10%로 나타났다.

 

순위 키워드 트렌드지수 10대 20대 30대 40대 50대
1 이니스프리 4,728 6% 33% 31% 20% 10%
2 아쿠아디파르마 2,272 4% 40% 34% 17% 5%
3 더바디샵 2,211 3% 21% 35% 28% 12%
4 조말론 1,987 11% 35% 28% 19% 7%
5 바이레도 1,633 7% 39% 31% 17% 6%
6 록시땅 1,433 6% 23% 32% 26% 14%
7 비욘드 985 4% 21% 29% 28% 19%
8 바이오더마 882 7% 35% 31% 20% 8%
9 일리윤 880 3% 22% 40% 25% 10%
10 바세린 832 6% 15% 22% 29% 27%

▲핸드크림 브랜드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자료=랭키파이 제공)

 

메디컬투데이 정민주 ([email protected])

어플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8월 1주차 비타민D 브랜드 트렌드지수 1위 '정관장'
8월 1주차 병원 예약·비대면 진료 앱 서비스 트렌드지수는?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트렌드지수 1위 '크리니크'·2위 '시드물'
8월 1주차 여성 위생용품 브랜드 트렌드지수 1위 '템포'
8월 1주차 테마별 주식 의료기기 부문 트렌드지수 1위 '삼성전자'
뉴스댓글 >

정보격차 없는 경제뉴스

HEADLINE

상하이 최대 한인포털

많이 본 기사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