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스컬프·네오플렉스 얼굴, 몸매 맞춤형 리프팅에 주목

조성우 / 기사승인 : 2025-07-21 10:5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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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today=조성우 기자] 최근 고주파 리프팅 장비가 미용 의료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얼굴과 바디를 각각의 특성에 맞추어 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된 '네오스컬프(NeoSculpt)'와 '네오플렉스(NeoFlex)'가 주목 받고 있다. 이 두 장비는 모두 비침습 방식으로, 통증과 부작용에 대한 우려 없이 즉각적인 효과와 빠른 회복을 원하는 현대인들에게 특히 인기를 얻고 있다.


얼굴 리프팅에 최적화된 '네오스컬프'는 1~2MHz의 고주파(RF)를 활용하여 피부 표피를 넘어 피부 진피와 그 아래의 SMAS층(근막층)까지 효과적으로 열을 전달한다. 기존 표면층 위주로 작용하는 일반적인 장비들과 달리, 네오스컬프는 보다 깊고 정확하게 에너지를 전달하여 콜라겐 재생을 촉진하고 피부 탄력을 근본적으로 개선한다. 또한, 시술 중 일정한 온도(약 43°C)를 유지함으로써 안전성을 극대화하고 불필요한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여 안정된 리프팅 효과를 제공한다.
 

▲ 최재호 원장 (사진=세가지소원의원 제공)

반면 바디 리프팅을 위한 '네오플렉스'는 보다 넓은 부위에 최적화된 장비다. 복부, 허벅지, 팔뚝, 옆구리 등 넓은 부위에도 고주파 에너지를 균일하게 전달할 수 있으며, 부위에 따라 다양한 크기의 핸드피스를 제공해 각 고객의 체형과 고민 부위를 세심하게 케어한다. 특히 별도의 냉각이나 마취 과정 없이도 편안하게 시술받을 수 있어 부담 없이 바디 라인을 관리하고자 하는 고객층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동탄 세가지소원의원 최재호 원장은 "네오스컬프와 네오플렉스는 각기 얼굴과 바디에 특화된 고주파 리프팅 장비로, 고객 개개인의 피부 상태와 고민 부위에 맞춰 세밀하고 깊이 있는 리프팅 효과를 전달할 수 있다"며, "특히 자연스럽고 부담 없는 리프팅 시술을 원하면서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고객들에게 최적의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두 장비 모두 시술 직후 통증이나 붓기가 거의 없어 짧은 시간 내에 간편히 받을 수 있는 미용 시술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따라서 바쁜 직장인이나 결혼을 앞두고 급하게 피부 관리를 원하는 예비 신부, 출산 후 몸매 회복을 원하는 이에게 주목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조성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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