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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정철 원장 (사진=보스턴바우치과의원 제공) |
[mdtoday=박성하 기자] 광주 서구 상무지구에 보스턴바우치과의원이 2월 개원하고 일반 치과 진료부터 심미 치료까지 아우르는 종합 치과 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보스턴바우치과의원은 치아 기능 회복을 위한 보철 치료, 충치·보존 치료 등 기본 진료와 함께 심미적 개선을 위한 치아미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진료 전 과정에서는 환자 구강 상태를 면밀히 분석해 맞춤 치료 계획을 수립하는 체계를 적용하고 있다.
또한 치과 치료에 대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의식하 진정 요법을 도입, 긴장도가 높은 환자도 비교적 편안한 상태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진료 환경을 조성했다는 설명이다.
고정철 대표원장은 “정확한 진단을 기반으로 자연 치아를 최대한 보존하는 방향으로 치료 계획을 수립하고 과잉 진료를 지양하고 있다”며 “광주 서구 치과를 찾는 지역 주민들에게 신뢰를 주는 의료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보스턴바우치과 측은 향후에도 환자 중심 진료 시스템을 강화해 지역 내 구강 건강 관리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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