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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동석 원장 (사진=새길병원 제공) |
[mdtoday = 박성하 기자] 관절과 척추 건강을 책임져온 영등포 새길병원이 내과 진료 역량을 대폭 강화하며 환자 중심의 '원스톱 통합 진료 체계'를 공고히 한다. 새길병원은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갖춘 내과 전문의 임동석 원장을 3월 23일 전격 초빙했다고 밝혔다.
척추나 관절 질환을 앓는 환자들, 특히 고령층의 경우 고혈압, 당뇨 등 내과적 만성질환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안전한 수술과 빠른 회복을 위해서는 내과와의 긴밀한 협진이 필수적이다. 새길병원은 이번 임동석 원장의 영입을 통해 근골격계 치료와 내과적 관리를 병행하는 보다 차원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새롭게 합류한 임동석 원장은 원광대학교 의과대학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원광대학교병원에서 내과 전문의 과정을 수료했다. 임 원장은 대전통합병원 내과 과장을 비롯해 메디홀스병원, 우신향병원, 안산에이스병원 등 주요 의료기관에서 내과 과장을 역임하며 숙련된 진료 역량을 쌓아왔다.
소화기내과 진료원장을 지내며 소화기 질환 분야의 전문성을 입증한 임 원장은, 약물 복용이 잦은 척추·관절 환자들의 위장관 건강까지 세심하게 케어할 예정이다.
새길병원 관계자는 "단순히 아픈 곳만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환자 전체의 건강 상태를 살피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며, "임동석 원장의 영입으로 수술 전 검사부터 만성질환 관리, 소화기 진료까지 아우르는 든든한 의료 환경을 구축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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