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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인우 원장 (사진=원더플란트치과 제공) |
[메디컬투데이=박성하 기자] 서울 원더플란트치과 강북점이 오는 4월, 기존 88평 규모에서 201평으로 확장이전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확장은 임플란트 진료를 중심으로 환자 중심의 진료 환경을 강화하기 위한 계획으로, 지역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치과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공간과 의료 시스템을 전면적으로 개선할 예정이다.
확장 이전 후에는 환자 맞춤 상담 공간을 비롯해 최신 디지털 진단 장비, 쾌적한 대기 공간이 마련된다. 진료 전 상담부터 시술,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이 체계적으로 운영되며, 효율적인 동선 설계를 통해 대기 시간과 이동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구강외과 전문의, 보철과 전문의, 교정과 전문의가 상주해 협진 시스템을 구축한다.
원더플란트치과 관계자 “이번 확장이전은 단순한 공간 확대가 아닌, 임플란트 치료의 안전성과 진료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준비 과정”이라며 “의료법을 철저히 준수하며 환자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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