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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탕정김안과의원 제공) |
[mdtoday = 박성하 기자] 탕정김안과의원이 2026년 세계 녹내장 주간을 맞아 한국녹내장학회와 함께하는 ‘녹내장 바로알기’ 강연을 지난 3월 19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아산시에서 처음으로 진행된 녹내장 인식 개선 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조기 진단과 지속적인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관련 의료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내에서 녹내장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이 시작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탕정김안과의원 김혜진 대표원장은 2017년부터 천안과 아산 지역에서 녹내장 진료를 이어오며 다양한 임상 경험을 축적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지역 내 녹내장 진료에 주력해 왔으며, 정기적인 강연을 통해 주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강연은 개원 이후 처음으로 진행된 공식 행사였음에도 모집 시작 3일 만에 정원 40명이 조기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 현장에서도 참석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지며 지역 사회 내 녹내장에 대한 관심과 필요성이 확인됐다.
탕정김안과의원 김혜진 대표원장은 “녹내장은 초기에는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라며 “정확한 정보 전달과 꾸준한 관리가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교육과 진료를 함께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탕정김안과의원은 녹내장 정밀 검사부터 최신 치료, 수술까지 이어지는 진료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환자 개인별 상태에 맞춘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천안·아산 지역에서 녹내장 전문 의료기관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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