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웰가정의학과 용산점, 리브랜딩···“일상의 건강 주치의 목표”

박성하 기자 / 기사승인 : 2026-04-07 15: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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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서희 원장 (사진=데이웰가정의학과의원 제공)

 

[mdtoday = 박성하 기자] 용산제이엠가정의학과의원이 데이웰가정의학과의원 용산점으로 4월 1일 리브랜딩해 네트워크 의원으로서 새출발을 알렸다.


데이웰(DayWell)은 ‘가벼운 하루, 당신의 오늘을 함께하는’이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 환자의 일상 건강을 함께 살피는 주치의 역할을 지향하는 가정의학과 네트워크 의원이다.

 

박서희 대표원장은 가정의학과 전문의로서 "생활 속 작은 신호까지 함께 살피는 주치의가 되고 싶다"면서 "체중 변화나 컨디션 저하를 겪으면서도 바쁜 일상으로 인해 진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적지 않다. 그런 분들이 부담 없이 찾아올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리브랜딩 배경에 대해서는 "용산은 업무 지구와 주거 지역이 공존하는 독특한 지역적 특성을 가진 곳"이라며, "그동안 진료 현장에서 직접 느낀 지역 환자들의 실질적인 필요에 보다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데이웰 용산점의 주요 진료 분야는 기능의학 기반 체중·대사 관리, 만성피로 및 면역 건강 상담, 수액 영양 보충, 줄기세포 및 재생·면역 관련 건강 상담 등이다. 


박서희 원장은 "구 제이엠가정의학과의원에서 데이웰가정의학과의원으로 상호는 달라졌지만, 환자들을 향한 진료 철학과 책임감은 변함없이 이어진다"머 "누구나 편안하게 자신의 건강 고민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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