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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형권 원장 (사진=룬피부과 제공) |
[mdtoday=박성하 기자] 룬피부과가 ECM 스킨부스터 ‘셀르디엠(CellREDM)’를 도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셀르디엠은 인체조직 유래 무세포동종진피(hADM)를 활용해 피부 속 콜라겐을 직접 보충하고 손상된 피부 구조를 보완하는 ECM 스킨부스터다. 기존 스킨부스터가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방식이었다면, 셀르디엠은 피부 본연의 구조를 직접적으로 개선하는 접근법을 적용했다. 특히 75㎛ 크기의 미세입자 콜라겐이 피부 전반에 균일하게 확산되며, 피부결·보습·탄력·잔주름 등 다양한 피부 고민 개선에 도움을 준다.
제품 개발사 한스바이오메드는 국내 최초로 조직은행을 설립한 인체조직의학 전문기업으로, 독자적인 조직 가공 기술을 통해 피부 조직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조성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 기술을 통해 시술 후 피부 부담을 줄이고 보다 안정적인 회복을 유도한다.
룬피부과 박형권 원장은 “셀르디엠은 피부 표면이 아닌, 피부 구조 자체를 채워주는 ECM 스킨부스터로 탄력 저하와 잔주름, 속건조로 고민하는 환자들에게 적용할 수 있다”며 “환자 개개인의 피부 상태에 따라 정확한 진단과 맞춤형 시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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