룬 피부과, ECM 스킨부스터 ‘셀르디엠’ 도입

박성하 기자 / 기사승인 : 2025-12-11 10:14:18
  • -
  • +
  • 인쇄
▲ 박형권 원장 (사진=룬피부과 제공)

 

[mdtoday=박성하 기자] 룬피부과가 ECM 스킨부스터 ‘셀르디엠(CellREDM)’를 도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셀르디엠은 인체조직 유래 무세포동종진피(hADM)를 활용해 피부 속 콜라겐을 직접 보충하고 손상된 피부 구조를 보완하는 ECM 스킨부스터다. 기존 스킨부스터가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방식이었다면, 셀르디엠은 피부 본연의 구조를 직접적으로 개선하는 접근법을 적용했다. 특히 75㎛ 크기의 미세입자 콜라겐이 피부 전반에 균일하게 확산되며, 피부결·보습·탄력·잔주름 등 다양한 피부 고민 개선에 도움을 준다.

제품 개발사 한스바이오메드는 국내 최초로 조직은행을 설립한 인체조직의학 전문기업으로, 독자적인 조직 가공 기술을 통해 피부 조직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조성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 기술을 통해 시술 후 피부 부담을 줄이고 보다 안정적인 회복을 유도한다.

룬피부과 박형권 원장은 “셀르디엠은 피부 표면이 아닌, 피부 구조 자체를 채워주는 ECM 스킨부스터로 탄력 저하와 잔주름, 속건조로 고민하는 환자들에게 적용할 수 있다”며 “환자 개개인의 피부 상태에 따라 정확한 진단과 맞춤형 시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어플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서울송도병원 김남수 셰프, 국제요리경연대회 대상 수상
카인드글로벌의원 명동점 개원… “맞춤형 피부 진료 목표”
에스앤케이병원, 골절·외상 특성화센터 운영
서울지방병무청-모아만의원 맞손…‘병역명문가’ 위한 의료 상생 모델 구축
더힐피부과의원 신사본점, 글로벌 KOL과 액상형 PCL 기반 피부 탄력 관리 논의
뉴스댓글 >

정보격차 없는 경제뉴스

HEADLINE

상하이 최대 한인포털

많이 본 기사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