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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정 대표원장 (사진=에덴병원 제공) |
[mdtoday = 박성하 기자] 광주 에덴병원은 2026년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납세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광주지역을 대표하는 여성병원인 에덴병원은 성실한 납세 의무 이행을 통해 국가 및 지방 재정 확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모범납세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납세자의 날은 국세청 설립일을 기념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납세 의무를 이행하고 국가 재정에 기여하며 선진 납세 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게 모범납세자상을 수여하고 있다.
이에 에덴병원은 투명한 기업 운영과 책임있는 경영을 바탕으로 성실한 납세 의무를 지속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납세자의 날을 맞아 재경부장관상을 받았다.
허정 에덴병원 대표원장은 "앞으로도 광주지역을 대표하는 산부인과 병원으로서 전문적 의료서비스를 바탕으로 온 가족이 누구나 쉽게 올 수 있는 따뜻하고 친근한 환자 중심의 병원으로서의 역할을 다 할 것”이며 또한 “줄어드는 출산율 속에서도 행복한 임신, 함께하는 육아 문화를 선도하는 병원으로 소임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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