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today=조성우 기자] 길었던 여름이 지나고 시원한 바람이 불며 서늘해진 가을이 왔다. 쾌적해진 환경에 미뤄왔던 외출을 나가거나 쇼핑을 하는 등 가을을 즐기는 사람들도 있지만 건조하고 차가운 공기로 피부 걱정에 홈케어 혹은 시술을 고민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
실제로 건조하고 차가운 가을바람은 모공을 확대하고 피부 수분을 부족하게 만들어 탄력을 저하시키는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 이에 많은 사람들은 조기에 대처하기 위해 피부과의 다양한 관리 방법을 찾아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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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지훈 원장 (사진=범계예쁨주의쁨의원 제공) |
여러 관리 방법 중 포텐자 레이서 시술도 이에 속한다. 포텐자 레이저란 마이크로 니들을 피부에 삽입하여 고주파 에너지를 진피층에 전달해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여 피부 결 개선은 물론 흉터 개선에 도움을 주고 피부 탄력을 회복하는데 효과를 보여준다.
포텐자는 4가지 종류의 고주파 에너지와 14종류의 다양한 팁이 있어 개인별 피부 고민에 맞게 시술이 가능하며 비침습형 모드가 있어 표피에 손상을 주지 않고 고주파를 전달하는 방법도 있다. 그리고 스킨부스터 시술과 함께 진행할 경우 시너지 효과를 누릴 수 있으며 펌핑 모드로 시술을 진행할 경우 약물을 깊은 곳까지 균일하게 주입할 수 있어 다양한 피부 고민과 피부 타입에 맞춤으로 시술이 가능하다.
범계예쁨주의쁨의원 서지훈 대표원장은 “사람들은 저마다 피부 타입이 다르기 때문에 같은 고민이더라도 다른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다”며 “자신의 피부 타입을 정확하게 파악해야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자신만의 노하우가 있는 의료진과 맞춤 상담을 진행하여 계획하는 것이 좋다”라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조성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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