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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카이아이컴퍼니 제공) |
[mdtoday=조성우 기자] 카이아이컴퍼니가 데이터 산업 발전과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데이터 산업진흥 유공’에 선정돼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상 표창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데이터 산업진흥 유공 표창은 데이터 기술 및 서비스 혁신, 데이터 비즈니스 활성화, 데이터를 통한 사회공헌으로 데이터 산업발전 및 데이터 개방·유통 활성화에 뛰어난 성과와 업적을 이룬 단체 및 개인 공로자를 선정해 시상하는 표창이다.
시상식은 지난 9일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데이터 진흥 주간의 주요 행사로, 다양한 데이터 산업 발전에 기여한 중소·중견기업이 모여 축하와 논의를 나누는 자리로 진행됐다.
카이아이컴퍼니는 구강 헬스케어 데이터 기술의 선두 주자로서, 데이터 기반의 공공의료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하여 지자체 및 대학, 연구기관에 공급함으로 헬스케어 데이터 활용 방향성을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과 사회적 발전을 위해 혁신적인 기술 개발을 추진하는 등 데이터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본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시상식에 참석한 정미리 이사는 치과의사로서 더케이365치과병원 대표병원장도 역임하고 있으며 데이터 산업의 연구성과를 실제 임상현장으로 가져와 환자와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위해 애쓰고 있다.
이와 관련 정미리 이사는 “데이터 산업 진흥을 인정받은 결과를 실제 치과병원에서 AI를 활용한 진단, 진료, 예방후속관리 서비스에 활용하겠다”며,“지금처럼 데이터 기반 솔루션을 통해 사회와 의료 현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조성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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