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비의원 부산 센텀점, 온다 리프팅 도입

박성하 기자 / 기사승인 : 2026-02-08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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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지혜 원장 (사진=블리비의원 제공)

 

[mdtoday=박성하 기자] 블리비의원 부산 센텀점은 극초단파(Microwave) 기술을 적용한 ‘온다 리프팅(ONDA Lifting)’ 기기를 도입했다고 6일 밝혔다. 


온다 리프팅은 3mm와 7mm 두 가지 전용 핸드피스를 통해 2.45GHz의 특수 마이크로파 에너지를 진피층과 피하지방층에 전달하는 시술이다. 이를 통해 콜라겐 섬유의 재배열과 신생 콜라겐 생성을 유도해 피부 탄력 개선을 돕는 동시에 지방세포 대사를 활성화해 체형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핵심 기술인 쿨웨이브(Coolwaves는 표피층에서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고, 필요한 깊이에 열 에너지를 집중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로 인해 표피 손상 위험을 줄이면서도 보다 안정적인 리프팅 및 타이트닝 효과를 제공한다.

블리비의원 부산 센텀점 옥지혜 원장은 “온다 리프팅은 피부 깊이와 지방층 특성에 맞춰 에너지를 정밀하게 전달할 수 있어 얼굴과 바디 모두에 활용도가 높다. 개인별 피부 상태와 체형을 면밀히 분석한 후 맞춤형 시술 계획을 수립해 보다 자연스럽고 만족도 높은 결과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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