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다리프팅과 비타란 결합한 피부 탄력과 라인 관리법

조성우 / 기사승인 : 2025-05-02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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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today=조성우 기자] 나이가 들면서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군살이 늘어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최근에는 이를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시술이 각광받고 있다.


여러 종류의 시술 가운데 온다리프팅은 고주파와 전자기장을 결합한 시술로, 통증 없이 피부 탄력 개선과 바디 라인 관리, 지방 감소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깊은 피부층에 에너지를 전달해 피하지방을 분해하고, 피부의 탄력 섬유를 활성화해 처진 피부를 팽팽하게 만들어 주는 효과가 있다.
 

▲ 도건기 원장 (사진=플랜에스의원 제공)

특히 최근에는 온다리프팅의 효과를 더욱 극대화하기 위해 '비타란'과 병행하는 시술을 이용하기도 한다. 비타란은 피부 속 콜라겐 재생을 촉진하는 성분으로, 피부 탄력 강화와 피부결 개선 효과가 있다.

온다리프팅으로 지방을 효과적으로 감소시키고 피부의 전반적인 탄력을 향상시키는 한편, 비타란을 통해 피부 속 콜라겐을 재생해 피부 근본부터 탄탄한 구조로 변화시키는 것이다. 이 두 시술이 함께 적용되면 피부의 노화 방지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온다리프팅과 비타란 시술은 통증이 적고 회복 기간이 거의 필요하지 않아, 일상생활이 바쁜 현대인들에게 적합하며 부작용이 적어 민감성 피부나 통증에 민감한 사람들에게도 적용 가능하다.

플랜에스의원 도건기 대표원장은 "온다리프팅과 비타란을 함께 시술받으면 피부 속 깊은 곳까지 개선 효과가 전달돼 장기적으로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며 "피부 탄력 저하나 군살 관리에 고민이 있는 이들이 고려해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조성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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