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today=조성우 기자] 가을철에는 많은 사람들이 피부 관리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시기다. 기온이 낮아지고 공기가 건조해지면서 피부의 수분을 빠르게 증발시켜 피부 탄력 저하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충분한 수분 섭취와 함께 보습력이 좋은 크림을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며, 외출 전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는 것 역시 잊지 말아야 한다. 또한 규칙적인 운동과 충분한 수면,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는 것도 건강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이와 함께, 피부탄력 저하로 고민이 많다면 다양한 의료적 시술을 고려해보는 것이 좋다. 그 중에서 코레지 리프팅의 경우 공명파를 이용한 시술로, 피부에 QMR wave 분자공명파장을 공급해 피부 깊숙이 자극을 주는 방식이다. 이 시술은 4-64MHz의 영역에서 4MHz 간격으로 16개의 파장이 세포를 자극해 세포 운동을 유도하고 섬유아세포 생성을 촉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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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은지 원장 (사진=셀나인청담의원 제공) |
코레지 리프팅의 가장 큰 장점은 맞춤형 치료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다양한 핸드피스를 사용하여 개인의 피부 상태에 맞춘 치료를 제공하며, 각 핸드피스는 특정한 효과를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에그 핸드피스는 피부 탄력과 리프팅 효과를 주고, 스킨 롤러 핸드피스는 멀티 파장을 통해 새로운 섬유아세포 재생을 돕는다. 이 외에도 스킨 모노 핸드피스와 스킨 글로브 핸드피스는 각각 진피 두께 증가와 혈액순환 촉진에 기여한다.
셀나인청담의원 김은지 원장은 "코레지는 16가지 공명파장을 피부 깊숙이 전달하여 콜라겐 리빌딩을 유도하는 동시에 피부의 회복 및 재생까지 이끌 수 있는 셀 피트니스 리프팅 시술"이라며 "다만 적용 방법에 따라 효과가 다르기 때문에 시술 전 의료진과 피부 상태를 면밀히 살피고 상태에 적합한 시술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조성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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