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플랜성형외과 박준형 원장, 2026 ‘대한민국 100대 명의’ 3년 연속 선정

박성하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8 13: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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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준형 원장 (사진=더플랜성형외과 제공)

 

[mdtoday=박성하 기자] 더플랜성형외과 박준형 원장이 ‘2026 대한민국 100대 명의(주간시사매거진)’ 성형외과(안면거상) 부문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병원측이 밝혔다.

대한민국 100대 명의는 지역사회 의료 발전과 시민들의 건강 증진에 힘써온 국내의 수많은 의사 중 실력과 인성, 환자를 위하는 마음을 두루 갖춘 명의를 분야별로 선정해 소개해 주고 있다.

더플랜성형외과 측에 따르면 환자들 사이에서 ‘안면거상을 사랑하는 의사’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박준형 원장은 안면거상 수술을 문의하는 환자 수는 많지만 하루에 단 1건의 안면거상술만을 진행하는 등 환자의 만족도 높은 수술 결과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진료철학을 바탕으로 환자들의 건강 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100대명의에 3년 연속 선정되었다.

안면거상은 결과가 눈에 보이는 수술인 만큼, 그 과정과 태도가 더욱 중요하게 평가되는 분야다. 짧은 시간 안에 많은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지만, 동시에 작은 판단 하나가 장기적인 부작용이나 불만족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함께 안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더플랜성형외과는 안면거상 수술을 단순한 ‘미용 시술’이 아닌, 고도의 의학적 책임이 따르는 치료 영역으로 접근하고 있다.

특히 더플랜성형외과는 중·노년층의 안티에이징 수술을 전문으로 하는 의료기관으로, 안면거상 분야에서 경험과 체계적 진료 시스템을 구축해왔다. 박준형 원장은 10년 이상 2,000건 이상의 안면거상술을 단독 집도했다. 박 원장은 “안면거상은 처진 얼굴 조직을 끌어올려 젊어 보이고 생기 있는 인상을 만드는 데 도움을 주는 리프팅 수술로, 피부 처짐이나 주름 등 얼굴 노화의 근본적인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며 “무엇보다 단발적 안티에이징이 아닌 영구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박준형 원장은 안면거상을 ‘얼굴을 바꾸는 수술’이 아니라 ‘얼굴을 바로 세우는 수술’이라고 정의한다. 과도한 동안 효과나 극적인 변화보다는, 개인이 지닌 고유한 인상과 조화를 이루는 결과가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박준형 원장은 “빠른 결과보다 올바른 선택을, 화려한 변화보다 오래가는 만족을 추구하는 것이 자신이 안면거상을 대하는 원칙”이라며 “앞으로도 안면거상이라는 분야에 집중하며, 환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얼굴과 삶을 동시에 책임진다는 자세로 진료에 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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