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today=조성우 기자] 사회적 미의 기준에 변화로 인해서 개개인이 갖고있는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 더 각광받고 있다. 개별적인 특성에 맞는 건강한 피부와 그에 어울리는 톤으로 각자의 개성을 연출하고 있으며, 이는 특히 젊은 세대에서 두드러지며 기존의 특정한 미의 기준 보다는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찾기 위한 노력으로 여겨지고 있다.
평소 외출후 깨끗한 세안은 기본이며 충분한 보습으로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수분을 공급하고 하루에 충분한 양의 물을 마시는 것으로 피부 톤을 밝고 건강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규칙적인 운동은 혈액 순환을 촉진해 피부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며 하루 7-8시간 충분한 수면은 피부가 스스로 회복하고 재생하는데 꼭 필요하다.
하지만 이러한 기본적인 관리법은 매일 꾸준하게 실행하는게 가장 중요하지만 사회생활을 하는 직장인에게는 업무로 인한 잦은 야근과 빠질 수 없는 회식등으로 피부 관리가 소홀해질 수 있는 상황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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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중수 원장 (사진=데이원의원 제공) |
또한, 건강하지 못한 생활습관은 피부 면역력을 저하시켜 여러 가지 부정적인 변화가 발생할 수 있다. 피부의 염증증가로 피부 장벽이 약해져서 건조하고 민감해질 수 있으며 이는 곧 피부 노화로 이어지며 주름, 탄력저하, 피부톤 불균형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 스킨케어 루틴을 설정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최소한의 단계를 정하고 올바른 생활습관으로 피부 건강을 지키는게 중요하다. 하지만 이미 피부가 많이 상했거나 관리를 위한 시간을 만들 수 없다면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의학적 접근으로 피부의 본질적 문제를 치료받을 수 있다.
최근에는 피부 면역력 밸런스를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한 개인 맞춤형 치료 프로그램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노바스템 BC 면역 세포 디에이징(De-aging)’의 경우 혈액에서 다분화세포를 포함한 다양한 성장인자를 고농축해 활용하는 방법으로 면역 균형을 개선해 피부 염증을 낮춰주며 CD34+ 마커인 조혈모세포(HSCs) 및 다분화세포 활성화를 유도하는 SDF-1a와 같은 세포들의 시그널로 피부 면역에 직접적으로 작용해 피부톤, 피부탄력, 주름 개선등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데이원의원 김중수 대표원장은 “노바스템은 자가혈액에서 채취한 세포를 사용하여 부작용이 적고 개인 맞춤형 치료가 가능하다. 이를 통해 피부의 저속노화와 더불어 흉터 치료와 아토피 피부염, 만성 두드러기와 같은 질환에도 활용할 수 있다”며 “이러한 맞춤형 피부 면역 프로그램은 개인별 피부 타입이 다르기 때문에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가진 의료진을 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조성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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