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피알피사이언스 제공) |
[mdtoday = 박성하 기자] ‘올리디아(OLIDIA)’가 제주도에서 개최된 ‘올리디아 글로벌 서밋 2026 : 에스테틱의 새로운 시대’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시장 진출을 알렸다.
이번 서밋은 브랜드 철학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제주도의 자연을 배경으로 의료·뷰티 업계 관계자 및 중국 글로벌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모았다. 특히 ‘에스테틱의 새로운 시대’라는 주제 아래, 변화하는 시술 트렌드와 방향성을 제시하며 현장 호응을 이끌어냈다.
행사에서 올리디아는 배우 이영애를 공식 모델로 발탁하며 브랜드 이미지 강화에 나섰다. 이영애는 오랜 시간 대중에게 신뢰와 품격 있는 이미지를 구축해온 배우로, 올리디아가 지향하는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이라는 가치와 부합해 모델로 선정됐다.
현장에서는 이영애의 참석과 함께 브랜드 비전 발표, 제품 소개, 포토 세션 등이 진행되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관계자는 “이영애와의 모델 계약을 통해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고, 프리미엄 시장에서의 입지를 빠르게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리디아는 피부 본연의 구조와 균형에 집중한 프리미엄 콜라겐부스터 브랜드로, 단순한 볼륨 개선을 넘어 정교한 구조적 완성도와 균형 잡힌 인상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개인별 피부 상태와 구조를 고려한 맞춤형 접근을 기반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완성되는 자연스러운 변화를 지향하는 것이 특징이다.
피알피사이언스 관계자는 “올리디아는 단기적인 변화보다 시간이 지날수록 완성되는 결과를 추구한다”며 “이번 런칭을 기점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브랜드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올리디아는 이번 제주 런칭을 시작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