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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산 원장 (사진=르비르의원 제공) |
[mdtoday=조성우 기자] 르비르의원이 초정밀 색소 치료와 문신 제거 시술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최신 피코 레이저 장비 ‘피코케어 마제스티(PicoCare Majesty)’를 도입했다고 30일 밝혔다.
피코케어 마제스티는 시중에 널리 보급된 피코토닝 레이저들이 보통 400피코초(ps) 수준의 펄스를 사용하는 것과 달리, 더 짧은 250피코초의 에너지를 전달하는 피코세컨드 기술을 적용해 문신과 색소 병변을 정밀하게 치료할 수 있는 레이저 장비다.
피부 조직에 가해지는 부담이 적고 회복 속도도 빠르며, 다양한 피부 톤과 색상에 대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미, 주근깨, 오타모반 등 색소 질환은 물론, 밝고 어두운 색을 포함한 문신 제거까지 폭넓은 적응증을 갖춰 환자 맞춤형 치료가 가능하다.
이번 장비 도입으로 르비르의원은 색소·문신 치료는 물론 피부톤 개선과 흉터 치료까지 아우르는 정밀 치료 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 병변 깊이, 피부 타입, 색소 종류 등을 면밀히 분석한 뒤 최적의 파장과 핸드피스를 선택해 시술 정확도를 높이고 있으며, 국소 마취와 쿨링 시스템을 함께 적용해 시술 중 통증과 회복 부담까지 줄였다.
르비르의원 이산 대표원장은 “피코케어 마제스티처럼 정밀성과 안정성을 갖춘 장비를 바르게 활용하기 위해서는 환자의 피부 상태를 정확히 진단하고, 필요한 만큼만 섬세하게 시술하는 의료진의 판단이 중요하다”라며 “장비 스펙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적절한 진단과 설계를 바탕으로 장비의 성능을 극대화하는 것이 치료 만족도를 높이는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르비르의원은 앞으로도 고도화된 장비, 숙련된 의료진, 신뢰 기반 진료 시스템을 바탕으로 환자 개개인에 최적화된 피부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
메디컬투데이 조성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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