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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다모다가 한국혈액암협회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모다모다 제공) |
[mdtoday=남연희 기자] 모다모다가 최근 한국혈액암협회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혈액암 환자를 돕기 위해 후원금 및 물품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장태평 한국혈액암협회 회장과 모다모다 배형진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향후 혈액암 환자들이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적극적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연간 후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모다모다는 병원에서 지내는 시간이 긴 혈액암 환자들의 투병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먼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혈액암 환자를 매달 선정해 100만원 상당의 치료 비용을 지원한다. 또 ‘프로 체인지 다크닝 샴푸’, ‘프로 체인지 부스팅 트리트먼트’ 등 환자들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모다모다 키트를 제공한다. 특히 혈액암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공개강좌, 의료 상담 멘토링 등 오프라인 행사는 물론 다양한 제품 후원도 진행할 예정이다.
모다모다 마케팅팀 황진현 팀장은 “치료로 인해 염색이 어려운 혈액암 환자들이 보다 활기차고 건강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후원 활동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업 설립 취지에 맞게 미용 약자는 물론 일반인, 사회 곳곳 모다모다가 도움이 될 수 있는 곳에서 다양한 사회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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