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정승곤(좌)ㆍ한송희(우) 원장 (사진=더모어피부과의원 제공) |
[mdtoday=김미경 기자] 더모어피부과의원이 이탈리아 재생의학 기업 메디카(Medica)의 자가 엑소좀 추출 장비 ‘엑소스마트(ExoSmart)’를 도입했다.
엑소스마트는 환자 혈액에서 엑소좀·성장인자 등 재생 핵심 성분을 고농도로 추출하는 프리미엄 재생 솔루션으로, 15kDa 초여과(울트라필트레이션) 기술을 기반으로 불필요한 물질은 제거하고 필요한 바이오액티브 요소만을 남긴다.
특히 1mL당 약 30조 개 이상의 엑소좀 수율을 확보할 수 있어 기존 자가혈 기반 치료 대비 밀도 높은 재생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정승곤 대표원장은 “피부의 구조적 회복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더욱 정밀한 접근이 가능해졌다”며 “엑소스마트는 피부 상태에 따라 필요한 성분만을 선별해 농축할 수 있어 예측 가능한 재생 효과를 높이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한송희 대표원장은 “더모어가 꾸준히 추구해온 가치는 겉만 채우는 시술이 아니라 ‘근본의 회복’”이라며 “엑소스마트를 통해 보다 자연스럽고 안전한 방식으로 피부 재생을 유도하며, 환자 맞춤형 프로그램들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