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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널스노트가 아픈 어린이 치료를 위해 123만4000원을 컴패션에 기부했다. (사진=널스노트 제공) |
[mdtoday=고동현 기자] 널스노트는 지난 5월 25일 아픈 어린이 치료를 위해 123만4000원을 컴패션에 기부했다. ‘국제 간호사의 날’(5월 12일)을 맞아 진행한 ‘간호사 응원 캠페인’의 일환이다.
이번 캠페인은 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글에 ‘간호사를 응원합니다’ 댓글을 남기면 댓글 1개당 1000원을 적립해 전액 보건의료 취약계층에게 기부를 하는 것으로 기획됐다.
간호사 응원 캠페인은 1234명이 참여했고, 댓글 1개당 1000원을 적립해 총 123만4000원을 국제어린이양육기구 컴패션에 후원했다. 후원금액은 자사 브랜드 널핏에서 발생한 수익으로 후원됐다.
오성훈 대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사람을 살리고 가치 있는 일을 하는 전문직 간호사들을 응원하고 싶은 마음에 시작하게 됐고, 많은 분들이 캠페인 취지에 공감하고 참여해 아픈 어린이들을 위해 후원금을 전달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널스노트는 지난 2018년 국민들이 가지고 있는 간호사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간호사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고, 목표 대비 4130%를 초과 달성했다. 이 펀딩으로 얻어진 수익은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을 통해 희귀난치성질환 환자를 돕고 간호사를 위한 활동에 사용됐다. 또한, 코로나 간호사 응원 캠페인, 우크라이나 간호현장 지원 등 간호사를 위한 활동을 꾸준히 진행해왔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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