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today=최민석 기자] 벌써 12월이다. 한 해를 정리하고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시기로 연말연시는 모임과 행사로 사진을 찍을 일이 많아지는데, 사진 속 내 얼굴에서 가장 먼저 시선이 머무는 곳은 바로 입매(입 주변 라인)이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지만, 입술이 아래로 처지고 인중이 길어지면 얼굴 인상이 쉽게 노안처럼 보이기 시작한다. 눈·코는 크게 변하지 않아도 입매가 처지고 돌출이 강조되는 변화, 즉 ‘입매 노화’는 매우 빠르게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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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현정 원장 (사진=뉴욕스마일치과 제공) |
이런 변화의 근본 원인은 단순한 피부 처짐이 아니라, 위턱뼈의 돌출과 길어진 잇몸뼈 구조, 그리고 처진 미소선에 있다. 위턱뼈가 돌출되어 있으면 미소선이 아래로 처져 보이고, 처진 미소선은 입술 근육을 하방으로 끌어당겨 인중까지 길어 보이게 만든다. 어느 순간 입매가 답답해 보이고 돌출이 강조된 듯한 인상, 사진 속 옆모습이 낯설게 느껴지는 변화 등 다양한 고민을 맞게 된다.
이러한 구조적 원인에서 비롯된 잇몸돌출·미세돌출·위턱돌출은 S&S Slim & Short 돌출입교정으로 개선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S&S Slim & Short 돌출입교정이란 단순 치아 이동이 아닌 위턱뼈 돌출과 잇몸 수직길이 개선을 교정하는 방식이다. S&S 교정은 치아만 단순히 뒤로 당기는 방식이 아니라 입매 노화를 만드는 뼈의 구조적 문제를 함께 개선하는 교정이다. 특히 위턱뼈 돌출을 개선해 앞니·입술이 덜 나와 보이도록 정리하고, 미소선이 올라가면서 잇몸뼈의 수직길이가 짧아 보이는 변화 즉 인중·입술 라인이 자연스럽게 정돈되고 동안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부산 뉴욕스마일치과 박현정 원장(치과교정 전문의)은 “S&S 교정은 3D 설측 시스템으로 장치를 치아 안쪽에 부착해 외부에서 전혀 보이지 않는다는 장점도 가지고 있다. 또한 전체 과정을 컴퓨터그래픽 설계로 개인별 해부학적 구조에 맞춘 맞춤형 제작이 가능하다. 일체형 구조라 내구성이 높고, 장치가 얇아 이물감이 최소화 된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만 교정에 앞서 치아 등 개개인의 상태를 의료진과 정확하게 파악한 후 그에 걸맞는 계획을 세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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