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이의원, ECM 스킨부스터 ‘셀르디엠’ 도입

박성하 기자 / 기사승인 : 2025-12-31 11: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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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호영 원장 (사진=뷰이의원 제공)

 

[mdtoday=박성하 기자] 뷰이의원이 한스바이오메드의 ECM(Extracellular Matrix) 스킨부스터 ‘셀르디엠(CellRED)’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셀르디엠은 인체조직 유래 무세포동종진피(hADM, human Acellular Dermal Matrix)를 기반으로 한 ECM(세포외기질) 스킨부스터로, 피부 속 콜라겐을 직접 보강해 피부 구조를 재정립한다. 체내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PLLA·PCL 계열 콜라겐부스터나, 피부 컨디션 개선을 목적으로 한 PDRN·히알루론산 성분의 스킨부스터와 비교해, 셀르디엠은 피부를 구성하는 핵심 요소인 콜라겐 자체를 직접 채워주는 방식이다.


또한 75㎛ 크기의 미세입자 콜라겐이 피부 전층에 균일하게 전달되면서, 피부결과 탄력 개선은 물론 보습과 밀도 회복 등 전반적인 피부 상태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 같은 특성으로 기존 스킨부스터의 효과 발현 시점이나 지속력 측면의 아쉬운 부분을 보완할 수 있다.


셀르디엠을 개발한 한스바이오메드는 자체적인 세포 제거 및 면역 인자 제어 기술을 통해 피부 조직과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는 조성을 구현했다는 설명이다.


뷰이의원 정호영 원장은 “셀르디엠은 단순히 피부 환경을 개선하는 수준을 넘어, 피부에 필요한 콜라겐을 직접 채워주는 ECM 스킨부스터”라며 “노화나 건조로 인해 탄력과 피부결이 저하된 환자들에게 기존 스킨부스터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선택지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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