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상급종합병원, 네트워크 구축 및 의료전달체계 공고화 위한 행사 개최

![]() |
| ▲ 삼성창원병원이 '2025 협력의료기관 초청행사' 를 개최했다. (사진= 삼성창원병원 제공) |
[mdtoday=김미경 기자]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이 지난 10월 28일 오후 6시, 창원 소재 그랜드 머큐어 앰버서더 창원에서 ‘2025 협력의료기관 초청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상급종합병원으로서 삼성창원병원이 협력의료기관과의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역 완결형 의료전달체계를 더욱 공고히 다지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행사에는 오주현 삼성창원병원장을 비롯해 박용환 진료협력센터장, 조대현 기획총괄, 그리고 경상남도의사회 김민관 회장 등 지역 내 100개 협력의료기관 관계자 24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박용환 진료협력센터장의 개회 선언과 내·외빈 소개를 시작으로, 오주현 원장의 환영사, 김민관 회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후 조대현 기획총괄이 삼성창원병원의 상생과 성장 방안을 발표했으며, 우수 협력기관에 대한 감사패 전달식이 진행됐다.
오주현 삼성창원병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삼성창원병원은 지역 대표 상급종합병원으로서 고난도 중증질환 치료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라며, “협력의료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완결형 의료시스템을 성공적으로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