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AXA손해보험이 집중호우 피해 지역에 긴급 구호금 지원금을 전달하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AXA손해보험 제공) |
[mdtoday=김미경 기자] 악사손해보험(이하 악사손보)이 최근 전국적인 집중호우로 인해 심각한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의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긴급 구호금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구호금 지원은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악사손보는 피해 지역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복귀를 돕기 위해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임직원 대상 긴급 모금 캠페인'을 진행했다.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모인 금액에 회사의 매칭펀드를 더하여 긴급 구호금을 마련했다. 조성된 구호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스 브랑켄 악사손보 대표이사는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하며,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중요한 것을 보호함으로써 인류의 발전을 도모한다'는 AXA의 소명에 따라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동참했으며,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이번 기부가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악사손보는 지역 사회와의 지속적인 연대를 위해 재난 및 위기 상황 발생 시 지역사회를 지원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경북, 경남, 울산 지역의 대형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긴급 구호금을 전달한 바 있다. 이 외에도 사회복지기관 및 비영리단체와 협력하여 여성, 아동, 고령층 등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지원 및 후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