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경남제약은 3년 연속 영업이익 적자와 마이너스 영업현금흐름을 기록하며 자산 매각과 외부 자본 조달에 의존하는 불안정한 재무 구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 약 80억원 규모의 미상환 전환사채는 주가 하락 시 주주 가치 희석과 조기 상환 압박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 높은 재고자산 비중 또한 잠재적인 평가손실 위험 요소로 지목됩니다. · 과거 회계 처리 위반 이력과 빈번한 최대주주 변경은 기업의 투명성과 장기적인 책임 경영을 저해하는 구조적인 지배구조 리스크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사측은 원가 절감과 포트폴리오 최적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을 강조하고 있으나, 시장은 향후 실제 실적 반등과 현금흐름의 실질적인 회복 여부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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