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유한양행이 위산분비 억제제인 라베프라졸과 제산제인 침강탄산칼슘을 결합한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라베피드정'의 품목허가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다시 획득했습니다. · 이번 허가는 지난 2023년 대웅제약에 허가권을 양도했던 유한양행이 3년 만에 권리를 되찾은 것으로, 향후 직접 판매를 통한 유통 전략 변화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 종근당과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주도하고 있는 PPI 복합제 시장에 유한양행이 본격적으로 가세할 경우 관련 업계 내 점유율 확보를 위한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