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영국 서리 대학교·프랑스 릴 대학교 공동 연구진은 제2형 당뇨병·고혈압이 빈번하게 동반되는 주요 원인이 공유된 유전적 요인에 있음을 밝혀내고 관련 연구 결과를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에 발표했습니다. · 연구팀은 1300개 이상의 유전자 변이를 분석해 대사 증후군, 췌장 베타 세포 기능 저하, 혈관 기능 장애 등과 관련된 5가지 DNA 변이 클러스터를 식별했습니다. · 영국 바이오뱅크 데이터를 활용한 이번 연구는 유전 정보를 통한 동반 질환 예측 가능성을 제시하며 기저 생물학에 근거한 정밀 의료·맞춤형 예방 관리 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조민규 의학전문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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