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2022년 건강보험 진료비가 100조 원을 넘은 가운데, 진료비 증가는 고령화뿐 아니라 병원 및 병상 수와 같은 공급 요인과 관련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 건강보험연구원의 보고서에 따르면, 2010년부터 2022년까지의 데이터 분석 결과, 건강보험 가입자 수, 고령화율, 요양기관 수가 진료비 증가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 입원 진료비는 인구 1,000명당 병상 수가 1% 증가할 때 0.21% 증가하며, 종합병원의 경우 병상 수가 1% 늘면 입원 진료비가 1.02%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외래 진료비는 인구 10만 명당 의원 수가 1% 증가할 때 1.64% 증가하여, 의료기관 증가가 진료비 증가로 이어지는 구조를 보였습니다.
· 2017년 이후 의원 외래 진료비 증가는 기존 요인 외에 코로나19, 새로운 의료정책, 신의료기술 도입 등 복합적인 환경 변화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됩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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