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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MG제약-초당약품 MOU 체결식 (사진=CMG제약 제공) |
[mdtoday=김동주 기자] CMG제약은 초당약품과 관절염 복합제제 개량신약인 ‘씨콕스플러스정’에 대한 공동판매 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CMG제약 이주형 대표와 초당약품 김우석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올해 11월 출시 예정인 ‘씨콕스플러스정’을 공동으로 판매하게 된다.
초당약품은 제약유통그룹인 백제약품그룹의 계열사로, 상급종합병원 정형외과와 류마티스내과 등에서 전문적인 영업조직을 구축하고 있다. CMG제약은 이번 코프로모션 계약을 통해 씨콕스플러스정의 시장 확대에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씨콕스플러스정은 국내 최초 ‘세레콕시브-레일라정’ 복합제다. CMG제약을 포함해 20개 제약사가 공동으로 개발했다.
CMG제약은 지속적인 공동판매 협약을 체결해 의약품 시장에서 영업망을 확대하고 있다. 안국약품과 함께 진행한 락비오캡슐(정장제), 아모르탄알정(고혈압‧이상지질혈증), 메가엠듀얼(이상지질혈증) 코프로모션이 대표적이다.
CMG제약 이주형 대표는 “이번 개량신약 출시에 앞서 체결된 공동판매 협약으로 보다 많은 사람들이 신약을 만날 수 있게 해 환자의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CMG제약은 신약개발은 물론 지속적으로 영업망을 확대해 2025년 연매출 2000억원을 달성해 국내 30위권 제약사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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