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용 부담 줄이고 탄력은 오래, ‘온다 리프팅가격’ 경쟁력 주목

김미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11-14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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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today=김미경 기자] 최근 비수술 리프팅 시술 중 하나로 각광받고 있는 ‘온다리프팅(ONDA Lifting)’이 합리적인 시술 비용과 확실한 탄력 개선 효과로 주목받고 있다.

온다리프팅은 2.45GHz의 극초단파(Microwave) 에너지를 이용해 피부 속 깊은 층까지 열 에너지를 전달함으로써 콜라겐 재생을 촉진하고, 처진 피부와 얼굴 지방을 동시에 개선하는 차세대 리프팅 기술이다.

또 온다리프팅은 통증과 자극이 거의 없는 안전한 시술로 평가받는다. 냉각 시스템을 통해 피부 표면의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면서 내부층만 선택적으로 가열하기 때문에 민감한 피부 타입도 부담 없이 받을 수 있다. 별도의 마취가 필요없을 정도로 통증이 미비하여 시술 직후 바로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어 바쁜 현대인들에게 적합하다. 

 

▲ 나민균 원장 (사진=올라인의원 제공)

온다리프팅의 가장 큰 강점은 피부 표면을 손상시키지 않으면서도 진피층과 피하지방층을 정밀하게 자극해 얼굴 하부의 심부볼, 심술보, 이중턱 개선 효과가 탁월하다. 온다 리프팅은 마이크로 웨이브에너지를 피하지방층에 직접 전달하여 지방세포를 선택적으로 가열하고 분해함으로써, 처진 볼살과 턱 밑의 불필요한 지방을 정리해준다.

동시에 진피 하부의 콜라겐 재생과 탄력 회복을 촉진해 턱선과 볼살을 정돈해 더욱 슬림하고 입체적인 윤곽을 만들어준다. 잔주름이나 탄력 저하가 눈에 띄는 눈가, 입가, 볼 주변에도 적용할 수 있어 전체적인 얼굴 리프팅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시술비용 측면에서도 온다리프팅은 다른 고강도 초음파 리프팅 장비에 비해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대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인다. 통증이 적고 회복이 빠른 비수술 리프팅을 찾는 이들에게 비용 부담은 줄이면서도 탄력 유지기간이 길다는 점에서 ‘가성비 리프팅’으로 자리 잡고 있다.

올라인의원 나민균 대표원장은 “온다리프팅은 자극과 통증이 적어 민감한 피부도 안전하게 시술받을 수 있으며, 자연스러운 윤곽 개선과 장기적인 탄력 유지에 도움을 준다”며 “비용 부담은 줄이면서도 탄력 효과는 오래가는 실속형 리프팅 시술로 환자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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