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인 무삭발·비절개 모발이식, 만족도 ‘이것’이 좌우한다

최민석 기자 / 기사승인 : 2024-02-15 11:58:35
  • -
  • +
  • 인쇄

[mdtoday=최민석 기자] 탈모가 현대인들 사이에서 민감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머리카락이 점차 탈락해 외모 콤플렉스로 부각되기 때문이다. 탈모는 보통 유전적인 요인, 호르몬 변화, 흡연, 스트레스 등이 원인으로 꼽힌다.

탈모는 초기부터 관심을 갖고 관리하지 않는다면 진행 속도가 더 빨라질 수 있다. 따라서 탈모는 초기 치료가 중요한데, 주요 탈모 치료 방법으로 경구약 복용, 바르는 약, 모발이식 등이 꼽힌다.

탈모로 고민하는 이들 중 일부는 흉터를 최소화하고 회복 기간이 짧은 비절개 모발이식을 선호한다. 이로 인해 일상생활 복귀를 빠르게 도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무삭발·비절개 모발이식도 적용되고 있다.
 

▲ 방지성 원장 (사진=방지성에이스의원 제공)

무삭발·비절개 모발이식에 활용되는 모발의 경우 국소마취 후 주로 뒷머리에서 채취한다. 따라서 수술 과정에서 통증, 흉터, 출혈 등이 적게 발생하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개개인 모발 및 두피 상태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만약 무삭발·비절개 모발이식을 고려하고 있다면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우선 두피 컨디션을 면밀히 파악하고 본인에게 최적화된 방법으로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뿐만 아니라 치료 후 체계적인 관리가 이뤄지는 의료기관 선택이 중요하다. 모발이식 후 머리카락이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는데 어느 정도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수한 모발 생착률을 견인하는 의료진을 찾는 것이 관건이다.

방지성에이스의원 방지성 원장은 “무삭발·비절개 모발이식은 모낭 손상을 최소화하는 섬세한 기술을 필요로 한다. 무턱대고 의료기관을 선택한다면 기존 모발과의 부조화로 인위적인 모습이 연출될 수 있고 생착률 또한 떨어질 수 있다”며 “성공적인 모발이식 결과를 위해 개인의 두피 상태와 탈모 진행 정도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갖춘 의료진을 찾아야 한다. 또한 체계적인 사후관리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는 병원인지도 신중하게 알아볼 필요가 있다”라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어플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피부 회복력 높이는 리쥬란, 맞춤 시술 중요
리쥬란 효과 차이 만드는 핵심은 ‘정교한 주입 테크닉’
울쎄라피프라임, 정교한 초음파 리프팅으로 얼굴 윤곽 개선 도움
피부 탄력과 볼륨의 근본적 개선, ‘스컬트라’ 통한 입체적 안티에이징
솔타메디칼코리아 ‘써마지 FLX’, 새 연간 캠페인 ‘마이 초이스(My Choice)’ 런칭
뉴스댓글 >

정보격차 없는 경제뉴스

HEADLINE

상하이 최대 한인포털

많이 본 기사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