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보건소 장애인 건강증진 담당자 20여 명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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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장면 (사진=보건복지부 제공) |
[mdtoday=이한희 기자] 보건복지부 국립재활원은 9월 5일부터 13일까지 국립재활원 재활체육관에서 강북구 보건소 장애인 재활운동 및 체육 담당자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내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재활운동 및 체육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구체적으로 일선 담당자들에게 재활운동 및 체육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장애인 체력 인증 및 평가, 운동분석치료 현황, 지역사회 신체활동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 등을 공유함으로써 장애인들에게 양질의 재활운동 및 체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국립재활원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을 발굴하고 실무자 교육을 확대하여 지역사회 중심으로 장애인에게 재활운동 및 체육 서비스가 더 많이, 더 고르게 제공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강윤규 국립재활원장은 “이번 교육이 지역사회 재활운동 및 체육 사업 네트워크 구축에 있어 새로운 모범사례가 되길 바란다”며 “장애인 건강권 보장이라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목표로 서비스를 확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이한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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