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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주소녀 다영 신곡 온라인 커버 이미지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
[mdtoday = 양정의 기자] 그룹 우주소녀(WJSN)의 멤버 다영이 두 번째 디지털 싱글을 발표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진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다영이 7일 신곡 'What's a girl to do'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싱글은 다영이 느끼는 솔직한 감정을 음악으로 풀어내 대중과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주력했으며, 이번 신보는 타이틀곡 'What's a girl to do'를 비롯해 수록곡 'Priceless (kaching kaching)'까지 총 두 곡으로 구성됐다.
다영은 이번 앨범의 전곡 작사 및 작곡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서사를 구체화했다. 타이틀곡은 사랑에 빠진 순간의 복잡한 설렘을 현실적으로 묘사했으며, 다영의 보컬과 리드미컬한 비트, 안무가 조화를 이룬다.
앞서 6일 공개된 티저 영상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거리를 배경으로 다영의 당당한 퍼포먼스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를 선보이며 기대감을 높였다.
다영은 지난해 9월 첫 솔로 싱글 'gonna love me, right?'을 통해 음악 방송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당시 해당 곡은 포브스 등 해외 주요 매체로부터 주목을 받으며 성공적인 솔로 데뷔라는 평가를 받았다.
다영의 음악적 색채를 담아낸 이번 싱글은 7일 오후 6시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대중에게 공개된다. 소속사 측은 이번 활동을 통해 다영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더욱 확고히 할 것으로 전망했다.
메디컬투데이 양정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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