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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웨이가 모션베드와 스트레칭 기술로 최적의 회복과 숙면 솔루션을 제공하는 침대 라인업 ‘비렉스(BEREX) R시리즈’를 출시한다. (사진= 코웨이 제공) |
[mdtoday = 이가을 기자] 코웨이가 모션베드 기술에 스트레칭 기능을 접목한 침대 라인업 ‘비렉스(BEREX) R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수면 전후 근육 이완과 피로 회복을 돕는 슬립테크 기술을 중심으로, 사용자별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수면 환경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비렉스 R시리즈는 기능과 사양에 따라 R7, R5, R3 등 세 가지 모델로 세분화됐다. 최상위 모델인 ‘R7 스트레칭 모션베드’는 듀얼 스트레칭 셀과 럼버 서포트 시스템을 탑재해 허리 부위를 최대 700mm까지 14단계로 들어 올리며 스트레칭을 지원한다. 사용자는 15가지 자동 모드와 수동 설정을 통해 개인별 맞춤 동작을 수행할 수 있으며, 무중력 등 4가지 포지션 모드를 활용해 휴식의 질을 높일 수 있다.
‘R5 스트레칭 베드’는 스트레칭 기능에 집중한 모델로, 12단계 조절이 가능한 듀얼 스트레칭 셀을 통해 허리 이완을 돕는다. 해당 모델은 유선 LCD 리모컨과 음성 인식 기능을 지원해 사용자가 누운 상태에서도 편리하게 기기를 제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R3 모션베드’는 머리, 상체, 허리, 하체 등 4개 부위의 세밀한 각도 조절에 특화된 제품으로, 4중 레이어 구조의 전용 매트리스를 적용해 신체 지지력을 강화했다.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편의성도 강화됐다. 코웨이 아이오케어 플러스(IoCare+) 앱을 통해 기기 제어가 가능하며, R7과 R5 모델은 스트레칭 기능을 활용한 기상 알람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개인별 스트레칭 리포트와 습관화 목표 설정 기능을 통해 체계적인 수면 관리를 지원한다.
코웨이는 매트리스 기능, 사이즈, 헤드보드 디자인, 색상 등을 조합해 최대 81가지 구성을 선택할 수 있는 ‘비렉스 슬립 시스템 81’을 도입했다. 특히 트윈베드 구성 시 수면 습관이 다른 두 사용자가 각자 원하는 모델을 선택해 배치할 수 있는 유연성을 확보했다. 스트레칭 기능이 포함되지 않은 ‘RS 스마트 베드’나 ‘R0 일반 베드’와도 조합이 가능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코웨이 관계자는 “비렉스 R시리즈는 코웨이의 맞춤형 수면 솔루션을 집약한 차세대 슬립테크 제품”이라며 “취향과 수면 습관을 아우르는 다양한 조합을 통해 최적의 휴식과 숙면의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제품에 관한 상세 정보는 코웨이 공식 홈페이지와 앱, 전국 코웨이 갤러리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메디컬투데이 이가을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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