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차병원–삼성메디슨, 국내 진단의학 발전 위한 MOU 체결

김준수 / 기사승인 : 2024-01-05 15:32:37
  • -
  • +
  • 인쇄
▲ 윤상욱 분당차병원장(왼쪽)과 삼성메디슨 김용관 대표가 협약을 맺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분당차병원 제공)

 

[mdtoday=김준수 기자] 차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은 삼성메디슨과 국내 진단의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분당차병원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윤상욱 분당차병원장, 김태곤 진료부원장, 삼성메디슨의 김용관 대표, 유규태 부사장, 김지현 상무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분당차병원과 삼성메디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기기의 ▲진단 효율성 평가 ▲정확성 향상 평가 ▲의료용 진단기능 개발 ▲영상 성능 개선 ▲사용 편의성 개선 등에 대해 상호 의견을 교환하고 업무개발을 도모한다.

삼성메디슨에서 의료장비의 신규 진단 기능을 개발하고 분당차병원 의료진들의 자문과 평가를 받으며 기술을 발전시킬 계획이다.

또한 양사가 갖춘 전문성 및 인프라를 기반으로 이번 협약이 실질적인 진단 분야 신기술 개발로 이어져, 의료기기 산업의 육성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갈 예정이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어플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전북 청소년 20.9%, 의사 처방 없이 약 복용 경험…감기약·진통제 ‘다수’
“응급환자 10%도 안 된다”…중소병원 응급실, 비응급 환자 ‘대다수’
중동전쟁 여파 의료현장 직격…의료소모품 가격 최대 50% 이상 급등
경찰, 김병기 의원 가족 진료 특혜 의혹 보라매병원 압수수색
요양병원은 ‘촘촘’ 치과병원은 ‘구멍’…병원급 감염관리 격차 뚜렷
뉴스댓글 >

정보격차 없는 경제뉴스

HEADLINE

상하이 최대 한인포털

많이 본 기사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