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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제약의 구강청결 스프레이 ‘가그린 후레쉬브레스 민트’ 가 누적 판매량이 100만 개를 돌파했다. (사진= 동아제약 제공) |
[mdtoday = 신현정 기자] 동아제약은 자사의 구강청결 스프레이 ‘가그린 후레쉬브레스 민트’의 누적 판매량이 100만 개를 넘어섰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최근 일상 속 자기관리 트렌드가 세분화되면서 기존의 칫솔과 치약을 넘어 스프레이, 민트볼 등 다양한 구강 애프터케어 제품으로 시장이 확장되는 흐름을 반영한 결과로 풀이된다.
소비자들은 외출, 미팅, 데이트 등 일상적인 상황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제품을 선호하는 추세다. 이러한 시장 환경 속에서 ‘가그린 후레쉬브레스 민트’는 부드러운 사용감과 감각적인 입술 모양의 디자인을 앞세워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해당 제품은 15ml의 콤팩트한 용량으로 제작되어 휴대성이 뛰어나며, 구강 스프레이를 처음 사용하는 이들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제품에는 유효성분인 염화세틸피리디늄(CPC)이 함유되어 있어 구취 및 프라그 제거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동아제약은 최근 소비자들의 요구를 반영해 제품군을 확장했다. 더욱 강렬한 상쾌함과 긴 지속력을 원하는 수요를 겨냥해 ‘가그린 후레쉬브레스 민트 롱래스팅’을 새롭게 출시하며 라인업을 강화한 것이다.
국내 시장에서의 성과는 해외로도 이어지고 있다. ‘가그린 후레쉬브레스 민트’는 중국과 베트남 등 해외 시장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동아제약은 현지 유통망을 확대하며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동아제약 가그린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제품의 사용 편의성과 품질에 대한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반영된 결과”라며 “동아제약의 전문적인 오랄케어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구강 케어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아제약은 1982년 국내 최초의 액상 구강청결제인 ‘가그린’을 출시한 이후, 국민 구강 보건 증진을 위한 다양한 오랄케어 제품군을 꾸준히 개발해 오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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